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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곳 > 울릉읍 > 서면 > 북면



 



면적
21.27km2
울릉읍에는 도동, 저동,사동, 독도리가 있다. 도동리는 울릉군 인구 2/3가 집중된 행정, 상업, 문화의 중심지이다. 시가지는 망향봉과 행남봉 사이 좁은 계곡을 따라 800m정도로 형성되어 있다. 저동리는 어업전진기지로서 각종선박, 1.000여 척이 정박할 수 있는 항만시설을 갖추어 어선의 보급기지와 긴급대피항 역할을 한다. 사동리는 대규모 다목적항인 울릉신항을 개발중이다.

관광명소
도동약수공원, 케이블카, 독도박물관, 사동흑비둘기 서식지, 사동해수욕장, 진각종성지,
울릉도지생식물원, 가두봉등대, 죽도,용굴, 내수전해수욕장, 봉래폭포, 풍혈, 촛대바위, 행남등대,도동 섬개야광나무, 섬댕강나무 군락지등

해맞이 명소
독도전망대, 저동촛대바위, 행남등대, 성인봉, 내수전

  도동항
포항과 묵호에서 3시간.만남의 설레임과 이별의 아쉬움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곳으로 왼쪽에는 개척민들의 망향가를 대신 불러주던 망향봉, 오른쪽에는 2500년의 울릉도 지킴이 향나무가 서있는 행남봉이 오가는 이를 맞는다.

울릉도 향나무
우리나라 최고령 향나무 수령 약 2500년으로 높이4m, 둘레2m, 경상북도 지정보호수다. 울릉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무렵 척박한 암벽에 뿌리를 내리고 오가는 이들을 묵묵히 지켜보는 울릉도의 상징나무다.

도동약수공원
공원내에는 약수터, 향토사료관, 독도박물관, 독도전망케이블카, 안용복장군충혼비, 청마 유치환의 '울릉도 시비'등이 있는 역사 체험장이다.
(약수공원 관리사무소:054-790-6421) *가는길: 도동여객선 터미널에서 도보로 15분소요

약수터
탄산철천으로 빈혈, 생리장애, 류머티스성 질환, 습진등 피부병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독도박물관
우리나라 최초의 영토박물관으로 독도수호의 전진기지이다. 1995년 울릉군이 부지를 제공하고, 삼성문화재단이 1997년 건립하여 울릉군에 기증하였다.

향토사료관
울릉도 개척당시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270여점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독도전망대 케이블카
전망대에서는 울릉팔경의 하나인 오징어잡이배 어화(漁火)를 감상하며 날씨가 맑은 날은 독도를 볼 수 있다.
독도전망대 케이블카 이용료 왕복 4500원 (안내:054-791-7160)

해안산책로 행남
도동부두 좌해안을 따라 개설된 산책로가 절경이다. 자연동굴과 골짜기를 연결하는 교량 사이로 펼쳐지는 해안비경을 감상할 수 있다. 해안산책로는 행남이라는 마을과 이어진다. 이마을 어귀에 큰 살구나무 한 그루가 있었다고 해서 살구남으로도 전해오고 있다. 마을에서 400m 정도의 거리에 있는 행남등대는 먼 뱃길을 밝혀준다. 해송 사이로 이어지는 등대오솔길은 가을철에 노란 털머위 꽃이 군락을 이루어 장관을 연출한다. 등대에서는 저동항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해안산책로와 행남등대 코스는 왕복 1시간 30분정도 소요

저동항
저동항은 1967년 어업전진기지로 지정, 1979년 12월 항만공사 만료, 10톤급 선박 510척, 30톤급 150척 수용가능, 태풍등 기상특보시 동해 먼 바다에서 조업중인 선박의 안전을 지켜준다. 울릉도 오징어 대부분 이 저동항에서 취급한다.

 


촛대암 촛대바위
옛날 지금의 저동마을에 한 노인이 아내와 일찍 사별하고 딸과 함께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조업을 나간 노인의 배가 심한 풍량을 맞아 돌아오지 않았다.
상심한 딸은 바다를 바라보며 눈물을 며칠을 보낸 후 아버지가 돌아온다는 느낌이 들어 바닷가에 가보니 돛단배가 들어오고 있었다. 딸은 기다리고만 있을수 없어서 배 있는 쪽으로 파도를 헤치고 다가갔다.
그러나 파도를 이길 수 없어 지쳤고, 그 자리에 우뚝 바위가 되었다. 그 후 이 바위를 촛대바위 또는 효녀바위라고 부른다. 일출이 뛰어나게 아름다운 곳으로, 부근은 낚시터로 개발되어 있다.

봉래폭포
저동에서 2km에 위치한 3단폭포로 상단부분이 높이 25m이다. 원시림 사이로 떨어지는 폭포라 보는 이들은 자리를 떠날 줄 모른다. 1일 수량은 약 2500톤 정도 울릉읍 주민들의 수원이다. 봉래폭포 내에는 풍혈, 투막집, 삼림욕장등이 있다.

안내:봉래폭포관리사무소054-790-6422, 입장료:어른1200원
가는길:도동에서 차량으로 20분소요(관광성수기 버스운행)


내수전
울릉도 해맞이의 명소인 내수전은 닥나무가 많이 자생해서 자전포라고도 했다. 개척당시에 김내수라는 사람이 화전을 일구고 살았다고 살았다고 하여 내수전이라 부른다. 울릉읍 지역에 사용하는 전력을 공급하는 화력발전소와 약수터가 있고, 여름철 해수욕장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양영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가는길:도동에서 차량으로 20분정도 소요


죽도
울릉도의 부속섬 중 가장 큰 섬으로 대나무가 많이 자생한다. 저동항에서 동북방으로 4km, 도동항에서 7km, 섬의 면적 62,880평, 높이 106m, 현재 1가구 3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 섬은 울릉도와 달리 물이 없어 빗물을 모아 식수로 사용하고, 나선형계단(일명 달팽이계단)은 이 섬의 유일한 진입로이다. 더덕과 닭백숙 요리가 유명하다. 배는 2시간 간격으로(08:00~16:00) 운항

안내:죽도공원관리소 054-790-6423 도선사무실054-791-0150
입장료:어른 1200원
가는길: 도동항에서 배로 20분 소요

사동리
이마을 뒷산의 모양이 사슴이 누워있는 것 같다고 하여 와록사라고도 하고, 옥과 같은 모래가 바닷가에 누워있다는 뜻에서 와옥사라고도 하였다. 지금은 모래가 많다는 뜻으로 모래사(沙)를 써서 사동이라 한다.

 


흑비둘기 서식지 후박나무 숲(천연기념물 제23호)
흑비둘기는 울릉군의 상징새로 후박나무 열매를 좋아하묘, 천연기념물 제215호로 지정된 희귀보호종이다. 후박나무 숲 잎은 사동해수욕장이다.

도동에서 버스로 15분소요

 


금강원
불교 진각종 총지 심인당 금강원은 대한불교진각종 종조 인 손규상 대종사의 위덕을 기리기 위하여 조성된 진각 4대성지 중 탄생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