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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오징어는 6월에서 다음해 1월까지 울릉도 근해 청정해역에서 잡아 깨끗한 해안에서 태양으로 건조한다. 색깔이 투명하며 밝고 붉은색을 띠는 것을 상품(上品)으로 친다. 특히 가을에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시 원할 때 건조한 오징어가 맛이좋다.

탱깃대에는 울릉도 산 오징어라는 표시가 되어 있다. (울릉도 산 등록제 467호)
요리로는 오징어회. 초무침. 찌개. 오징어순대. 오징어불고기. 오징어 내장탕. 오징어젓갈등이 있으며 울릉도내의 회식당, 저동활어판매장, 도동부둣가등에서 울릉도 산오징어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울릉도 호박엿은 방부제를 전혀 첨가하지 않고, 무공해 울릉도호박이 30%이상 들어가서 다른 엿에 비해 덜 끈적거리고, 치아에 달라붙지 않으며 단맛이 강하지 않아 뒷맛이 특히 고소하다. 재래적인 전통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시설물을 설치하여 보다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만들어 그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 가락엿, 호박물엿, 범벅엿, 판엿등이 있다.

구입처: 울릉도내 특산물가게에서 구입
호박엿 공장견학 및 현장구매 가능함

 



울릉도의 맑고 깨끗한 천연 암반수와 신비한 약초로 불리우는 울릉도산 어성초와 천궁을 주원료로 빚어져 오묘하고 신비한 맛과 향이 살아있는 건강 약용주다.

구입처: 울릉도내 특산물가게에서 구입



천연기념무로 지정 보호되는 우릉도 향나무는 모양이 특이하고 향기가 강한 것이 특징이다. 도동약수터와 두부주변의 기념품 상점에서 다양한 제품을 볼 수 있다.

 



울릉도는 위치상 중위도권에 속하는 온대해양성 기후 지역으로 대부분 산과 계곡으로 형성되어 고유의 생태적 특성을 가진 많은 식물들이 다양하게 자생하고 있다.
울릉도 산나물은 이른봄 눈속에서 싹을 튀우고 적당한 일조량으로 맛과 질이 우수하며, 약효를 지닌 식물들이 많다. 봄철에 채취하는 식물은 대부분 식용이 가능하다. 삼나물, 고비, 명이, 울릉미역취, 전호, 땅두릅등이 유명하다.
건산채는 연중구입이 가능하며 계절에 따라 생채를 도동부두 등지에서 판매한다.

삼나물
눈개승마라고도 한다. 깊은산 고산 계곡지대에만 자생하는 삼나물은 다년생 초본식물로 높은 영양가와 독특한 향과 맛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인삼의 주성분으로 알려진 사포닌이 다량 들어 있어 삼(參)나물로 부른다. 삶은후 무침으로 먹거나 영양탕등에 넣을 경우 감칠맛이 난다.

고비(狗脊)
고비는 고사리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칼로리는 고사리보다 높은 고급 산나물이다. 울릉도 산은 양질의 단백질과 함수탄소가 많고 비타민, 회분등의 영양 소가 풍부하다.
각종 탕의 재료로 쓰이고, 무침 등의 음식이 있다.

더덕
울릉도 더덕은 쓴맛이 적고, 섬유질이 부드러워 식용에 특히 적합하며. 자연상태와 거의 동일한 조건에서 재배하여 사포닌 함량이 높아 약효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있다.

전호(前胡)
울릉도전역에 자생하는 미나리과 식물로서 당근잎과 흡사한 모양을 하고, 독특한 향미가 있는 산채로 울릉도에서 진미를 맛볼 수 있다.

부지갱이나물
다년초로서 자완(紫莞), 자원(紫苑), 개미취, 백원으로도 불린다. 울릉도에서는 겨울 눈속에서도 자라고 있어 사계절 채취가 가능하며 맛이 뛰어나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명이(茗荑), 산나물
여러해 살이 풀로서 마늘. 부추. 달래처럼 독특한 냄새와 매운맛이 특징이다.
고려시대(1157년) 공도정책으로 섬에는 사람이 살지않다가 그후 1882년 조선 고종 19년에 개척령으로 본토에서 개척민이 들어왔다. 겨울이 되자 가지고 온 식량은 떨어지고 풍랑은 심하여 양식은 구할길이 없어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는데 눈속에서 싹이 나오는 산마늘을 발견하여 캐다가 삶아먹고 겨울을 넘겼다고 해서 명이(茗荑)나물이라 부르게 되었다.
새싹은 1월말경 눈속에서 자란다.
산마늘에는 섬유질이 많아 장의 운동을 자극해서 장안에 있는 독성을 배출하고 콜레스테롤을 정상화 시키고 변비에 좋다. 뿔며이 숙회를 비롯, 무침, 명이장아찌, 명이김치 등의 요리가 있다.

울릉군/상주대학교 전자상거래에서 울릉도 특산물 구입가능
http://ecrc.sangju.ac.kr/ullung/